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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무제
연혜은 사진기자  |  yhe@hgu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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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1  16: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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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디모데후서 4장 7-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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