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옴부즈맨
[옴부즈맨]
한동대학교학보사  |  hgupress@handong.edu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6.01  00:2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요즘 학교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들이 많은 만큼 이번 호에서는 각 논란들에 대해 잘 정리된 기사들이 시의적절하게 실렸다. 그리고 스승의 날을 맞아 기획된 기획 기사도 재미있게 읽었다.

  드디어 이번 학기의 한동신문이 마지막호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한 학기 동안 한동신문을 읽으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심층분석 기사를 거의 볼 수 없었던 점이다. 적은 지면, 적은 기자 수 때문인 점은 이해하지만 대부분의 대학보도부 기사가 스트레이트 성격을 가지고 있어 학내 구성원들에게는 전혀 새롭지 않았던 내용들이었다. 한동대학교를 대표하는 언론기관으로서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고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분야에서도 한발 앞서서 독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한동신문이 되길 바란다. 아무쪼록 이번 학기에도 밤을 새가면서까지 열심히 뛰어다니며 취재했을 기자들과 한동신문의 구성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한지혜(경영경제 13)


다른 어떤 것보다 이번 학기 7개의 신문을 만든 신문사의 모든 구성원에게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이번 학기 한동대에서는 여러 가지 일이 있었다. 가장 가깝게는 청소 노동자 시위가 있었고, 언론정보문화학부의 교수 충원 문제, 버스요금 인상문제 등이 있었다. 이번 학기 한동신문사의 기사는 시의적절했다. 허나 인터뷰 질문 혹은 사안에 대한 분석이 아쉬웠다. 또한, 인물 면은 이번 학기 가장 아쉬운 면이었다. ‘청춘, 내 나이가 어때서’로 기획한 인물 면은 ‘극복’ 등의 테마로 진행하려고 한 것은 고무적이었으나, 기자들의 의도만큼 독자들에게 와 닿을지 의문이다. 특히 제목, 부제가 기사의 해석에 대한 인상을 정하는 만큼 제목과 부제에 대한 고민이 더욱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1학기를 교훈삼아 2학기에는 더욱 발전하는 한동신문사가 되길 고대한다. 

윤예준(법 13)

한동대학교학보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791-708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동로 558 한동대학교 학생회관 102호, 한동신문사  |  대표전화 : 054-260-1241~2  
발행인: 장순흥  |  주간: 원재천  |  편집국장: 노대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준
Copyright © 2013 한동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