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고
[한동인사이드] 처음, 마지막, 그리고 또 처음.
한동대학교학보사  |  hgupress@handong.edu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03  13:3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올 해가 졸업인 4학년입니다.
한동에서의 마지막 1년 동안
하고 싶은걸 찾다가
1년 동안의
한동 모습을 담고 싶은 마음에
처음으로 찍었던 사진입니다.
입학할 때의 한동은
작았지만 멋있었고
2학년 땐 익숙하며
3학년 땐 지겹다는
생각만 하게 한 한동입니다.
마지막
사학년이 되고 나서 보는 한동은
사랑스럽습니다.
많은 고민과 투정 생각들로 보낸
4년은 항상 한동에서였습니다.
이제서야 한동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곳인지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늦게 알아
아쉬운 마음이 들어
아름다운 한동의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글,사진제보 - 정평화(기계제어09)

한동대학교학보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791-708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동로 558 한동대학교 학생회관 102호, 한동신문사  |  대표전화 : 054-260-1241~2  
발행인: 장순흥  |  주간: 박원곤  |  편집국장: 노대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광준
Copyright © 2013 한동신문사. All rights reserved.